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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유럽여행기' 제목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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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7) 스페인 광장, 판테온신전
배태훈
2025.04.01 08:15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6) 콜로세움, 진실의 입, 조국의 제단
콜로세움(Colosseum)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타원형 경기장이다. 석회암, 응회암, 콘크리트, 홍예석 등으로 지어져 있고, 5만 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콜로세움은 지진과 약탈, 채석 같은 파괴 행위로 상당 부분이 손상을 입었으나, 여전히 로마의 상징과 같이
배태훈
2025.03.25 06: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5) 로마 여행, 트레비 분수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유럽여행 20일 차, 2023년 2월 3일.오늘은 드디어 긴 여행의 종착지인 로마로 향하는 날이다. 일찍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고 각 자 백팩을 메고, 캐리어를 끌고 피렌체 역으로 향했다. 캐리어를 끌고 인도로 다니기에는 너무나 불편했다. 새로 구입한 캐리어가 망가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배태훈
2025.03.17 22:26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24)피사의 사탑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유럽여행 19일 차, 2023년 2월 2일.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오전 9시쯤 피렌체 기차역으로 향했다. 오늘은 피사 여행이 있는 날이다. 피렌체역에서 기차를 타고 드넓은 포도밭을 지나 약 1시간 30분 후에 피사역에 도착했다. 피사역에서 표지판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저 멀리 교과서에서 봤던 그림
배태훈
2025.03.11 06: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23) 피렌체 두우모 광장, 미켈란젤로 광장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유럽여행 18일 차, 2023년 2월 1일. 아침 일찍 일어난 우리 가족은 호텔 식당으로 향했다.유럽 여행 중에 조식 뷔페가 제공되는 호텔은 여기가 유일한 곳이었다. 그동안 숙소에서 해결하거나 근처에서 식당을 찾아갔는데, 조식 뷔페에 잔뜩 기대하고 있었다. 식당은 작은 공간이지만 맛있는 크루아상
배태훈
2025.03.04 08:24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2) 피렌체, 그리고 티본스테이크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유럽여행 17일 차, 2023년 1월 31일.숙소에서 기차역인 베니스 메스트레(Venezia Mestre)로 각자의 캐리어를 끌고 향했다. 유럽 여행을 하는 동안 2~3일에 한 번씩 숙소를 옮겨야 했기 때문에 계속 큰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게 힘들었다. 유럽 길
배태훈
2025.02.25 07:02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1) 베네치아 본섬 여행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유럽여행 17일 차, 2023년 1월 31일. 어젯밤 가방을 잃어버린 사건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온 우리는 밤새 꿀잠을 잤다.오늘은 베네치아 본섬을 둘러보고 피렌체로 가는 날이다. 패키지여행이었다면 새벽부터 바삐 움직였겠지만, 우리는 자유여행이니 우리 마음대로 가도 되기에 조금 여유를 부렸다.
배태훈
2025.02.18 06:5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20) 부라노 섬, 그리고 폰테노베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유럽여행 16일 차, 2023년 1월 30일. 베네치아에서 사용하는 24시간 프리패스 이용권 ‘바포레토’를 힘겹게 구매하고, 베네치아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가이드를 맡은 큰 아들의 뒤를 따라 베니스 본섬으로 이동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본섬에 들어가면서 화면으로만 봤던
배태훈
2025.02.11 06: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19) 이탈리아 베네치아 유럽여행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16일 차, 2023년 1월 30일. 오늘은 헝가리를 떠나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가는 날이다. 유럽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할 때 기차나 버스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이다.아침 6시에 기상해서 짐을 챙겨 숙소를 나섰다. 볼트 벤을 불러서 공항까지 가려고 했는데, 벤이 잡히지 않는
배태훈
2025.02.04 08:01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18)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
불이 환하게 켜져있는 세체니 온천. 헝가리 부다페스트 14구 (주글로)에 위치해 있다. 이름은 세체니 이슈트반을 따서 명명되었다.1913년에 바로크 리바이벌 건축으로 건립되었다.[사진=배태훈][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유럽여행 15일 차, 2023년 1월 29일. 오늘은 유럽여행 중 여유를 누리는 날이다. 여행으로 누적된
배태훈
2025.01.28 07:09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17)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14일 차, 2023년 1월 28일.오늘은 체코를 떠나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가는 날이다. 이제 익숙해진 Flixbus를 타기 위해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캐리어에 짐을 싸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정류장에 있는 카페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버스에 짐을 싣고 여권과 표를 검사받았다. Flix
배태훈
2025.01.21 08: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16) 체코 프라하 여행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7일, 여행 13일차.어제 이른 아침부터 체스키 크룸로프를 왕복 6시간 다녀오고, 마사지까지 하고 와서 온몸이 나른해진 우리는 오랜만에 느긋하게 늦은 시간까지 푹 자고 일어났다. 아침식사도 프라하 시내에서 유명한 브런치 카페로 가기로 했다. 호텔을 나와 상쾌한 프라하의 아침 공
배태훈
2025.01.07 08:16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15) 체스키 크룸로프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6일, 여행 12일차.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체코에 가면 꼭 가라고 추천도 받고 아내도 가보고 싶었던 체스키 크룸로프를 가기 위해서였다. 숙소와 가까운 버스터미널에는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오전 8시 출발 버스였는데, 버스터미널에 있는
배태훈
2024.12.31 09:01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14) 체코 프라하로 이동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5일, 여행 11일차.전날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잠을 잔 탓인지, 이제 시차에 적응이 된 것인지 아침이 되어서야 눈을 떴다. 지인 덕분에 유럽에서 아침식사로 김치찌개랑 된장국, 그리고 계란말이를 대접받았다. 체코 프라하로 떠나는 버스가 오전 11시라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배태훈
2024.12.24 08: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13) 뉘른베르크와 로텐부르크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4일, 여행 10일차.뮌헨에서 3일째 되는 날 아침, 캐리어에 짐을 챙겨 나왔다. 원래 계획은 오늘 뉘른베르크에 살고 있는 지인을 만나 그곳에서 관광을 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체코 프라하로 넘어가는 일정이었다. 그런데, 지인
배태훈
2024.12.17 07: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12) 독일 뮌헨 시내 여행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3일, 여행 9일차.어제 전철 티켓 때문에 아내와 나는 마음이 불편한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었지만, 계속 여행을 해야 하니 일어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의 일정을 상의했다. 뮌헨의 숙소인 호텔은 전철역 바로 앞이라서 시내 관광할 때 이동하기가 편했다. 하지만 숙소가 좁고 냉
배태훈
2024.12.10 08: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11)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길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2일, 여행 8일차. 짧은 취리히 도심 여행을 마치고, 역에 맡겨둔 짐을 찾아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며칠 안 있었지만, 유럽은 참 불친절하다. 21세기 최첨단 시대를 살고 있는데, 그 어디에도 버스에 대한 정보가 있는 곳이 없었다. 그냥 넓은 공터에서 버스를 찾아가야 하는 옛
배태훈
2024.12.03 09:00
오피니언
[우당탕탕 유럽여행기] (10) 스위스 취리히 시내 여행
[배태훈 다함께연구소장] 2023년 1월 22일, 여행 8일차. 오늘은 스위스를 떠나 독일 뮌헨으로 가는 날이다. 오전 10시가 체크아웃이라 오늘은 여유롭게 일어나 커피와 빵, 계란프라이로 아침을 먹었다. 한국은 오늘이 설날이다. 페이스톡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님들과 가족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영상으로나마
배태훈
2024.11.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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