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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로] 국회의원들도 고통 분담을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경기도 김포에서 주물 공장을 하는 김사장. 워낙 일 솜씨가 좋아서 국제통화기금(IMF) 위기에도 일감이 끊이지 않았던 그다.그런데, 김사장은 요즘 한달이면 절반 이상 일이 없어서 그냥 논다. 외국인을 포함해 상시 6~7명의 근로자를 두고 있는 그는 공장한지 수 십년만에 작년 말부터 월급을
차석록
2025.03.15 22:32
오피니언
[마곡로] 일론머스크와 이재용 회장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인으로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꼽으면 대개는 고개를 끄덕일듯하다.일론 머스크는 지난 미국 대선에서 지지하고 후원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1월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자문기구인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되는
차석록
2025.02.03 20:41
오피니언
[마곡로] 44년만의 비상계엄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1979년 10월27일. 눈을 떠보니 온나라가 발칵 뒤집어져 있었다. 44년 전 10월 26일, 이른바 10·26사태로 불리는 고 박정희 대통령 피격사건이 발생하면서 비상계엄이 선포됐기 때문이다.당시 나는 재수생이었다. 비상계엄 아래서 나나 동료 재수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대학입시가 정상적으
차석록
2024.12.09 15:16
오피니언
[마곡로]잊혀진 계절(가을은 독서의 계절)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오래전 일이다. 한 10년 넘게 보던 TV가 고장이 났다. 그리고 일주일 TV 없이 지낸 적이 있었다.당시 아이들이 중·고등학교 다닐때여서 우리 부부는 TV 없이 살아보기로 했다. 책도 좀 읽자면서. 그런데, 퇴근하면 손에 책이 잡혀 있는 시간은 극히 짧았고, 딱히 다른 할 일이 없어 저녁
차석록
2024.10.13 05:42
오피니언
[마곡로] 의대 지원 열풍의 씁쓸함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지인 A의 아들은 영재다. 이미 영재중·고등학교를 나와 카이스트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그 아들의 전공은 항공우주분야다.얼마전 박사 학위를 위해 세계 최고의 항공우주학과가 있는 미국의 대학으로 유학을 갔다. 내가 그 아들을 본적은 없지만, A를 통해 들어보면 자신의 가치관이 뚜렸하다.
차석록
2024.09.15 08:15
오피니언
[마곡로] 부부의 날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아내의 코고는 소리에 눈을 떴다. 계속 잠을 청했지만, 한번 깨면 다시 쉽게 잠들기 어려운 내 나이다.뒤척이다 살며시 안방 문을 열고 거실로 나와보니 새벽 2시40분. 나이 먹은 이후 종종 이런 일이 있다. 그때마다 집사람은 되게 미안해한다. 또, 부끄러워한다. 그런데, 정작 미안해야할
차석록
2024.05.19 04:47
오피니언
[마곡로] 화담숲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꽤 오랜만에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있는 화담숲을 찾았다. 거의 7,8년은 된듯 하다.매번 올때마다 "참 좋다"라는 탄성이 나온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 4월인데도 마치 초여름의 푸르른 신록을 보여준다. 이미 화담숲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인다. 생태수목원 화담숲은 약 5만 평 대지에
차석록
2024.04.30 06:15
오피니언
[마곡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퇴근해 들어갔더니, 집 사람이 몇년전 재미있게 봤던 TV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온라인동영상(OTT)으로 다시 보고 있었다."왜 봤던거를 또 보냐?" 물었더니, "재미 있어 다시 본다"고 말했다. 앉아서 순식간에 한 편을 같이 봤다. 나 역시, 전에 봤던 내용이지만 재미있었다. 슬
차석록
2024.03.05 23:44
오피니언
[마곡로]대통령이 집도의가 된 이유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 서울 노원구의 A성형외과. 강남이 아닌데도 전문분야인 상·하안검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당장 예약을 해도 5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수술비를 감안해 보면 한달에 수억원의 매출이 거뜬해 보인다.#.30년 경력의 한의사 K는 환자가 없어, 좀 더 임대료가 저렴한
차석록
2024.02.02 17:32
오피니언
[마곡로] 좌충우돌 여행기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여행은 무작정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계획을 짠다. 그러나 여행의 묘미는 계획대로 되지 않는데 있다.얼마전 우리 가족의 해외여행이 그랬다. 홍콩 공항에 도착해 수하물 벨트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우리 가방 하나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우리 가방과 디자인이 똑같은, 그런데 크기는 다른
차석록
2023.12.24 09:10
오피니언
[마곡로] 공매도
[나눔경제뉴스=차석록 기자] 내년 상반기 말까지 증시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공매도가 전면 금지된 첫날인 6일 증시는 환호했다.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상, 갖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팔았다가 주가가 내려가면 싸게 사서 갚아 이익을 내는 투자 기법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역대 최대폭인 134포인트(5.6
차석록
2023.11.07 10:40
오피니언
[마곡로] 병역 혜택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9월23일 개막해 10월8일 폐막했다.우리나라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를 따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국민들은 대한민국 참가 선수들이 땀흘리며 노력해온 모습을 TV를 통해 지켜봤다. 그리고 선수들의 투혼에 감동하고
차석록
2023.10.09 08:22
오피니언
[마곡로]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지금은 성인인 아들은 초등학생때, 보이스카우트를 했다. 공부 안해도 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재미에 신나했다.여름방학이면 며칠씩 야영을 하는 보이스카우트 행사를 다녀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새까맣게 타고 꾀죄죄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와 지 엄마가 맘을 쓰곤 했던 기억이 난다. 보이스카우트는 청
차석록
2023.08.08 07:22
오피니언
[마곡로] 화양연화(花樣年華)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화양연화'(花樣年華)를 아시나요?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라는 뜻이다.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지난 2000년 왕가위 감독이 연출하고 글로벌 스타 '양조위'와 '장만옥'이 주연한 홍콩 영화의 제목이다. 국내에서도 두차례나 재개봉하고, 지난 2005년 허진호 감독 연출, 배용준,
차석록
2023.05.20 07:00
오피니언
[마곡로] 의대(醫大) 광풍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고 3때 담임선생님은 영어선생님이셨다. 담임 선생님은 원래는 명문 S대 화학과에 들어가셨다. 50~60년대 화학과는 의대보다도 커트라인이 높고, 취업 0 순위일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한다. 그런데, 화학 원서를 읽다보니 영어가 어려웠고, 재미도 있어서 영문과로 전과를 하셨다. 결국 영어선
차석록
2023.03.31 14:13
오피니언
[마곡로] 노포(老鋪)를 찾는 이유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김말순(가명)여사는 요즘 지인들을 만나 외식을 하고 오면 짜증을 내는 경우가 늘었다. 음식값은 비싼데, 나오는 반찬을 보면 중국산 김치에 도무지 젓가락이 가지 않을 정도로 부실하기 때문이다. 특히, 연초 동해안에 가족들과 해돋이를 보러 갔다가 모처럼 큰 맘
차석록
2023.02.25 06:41
오피니언
[마곡로] 혹한기 훈련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때면 가끔은 군복무시절 받았던 '혹한기 훈련'이 생각난다. 혹한기 훈련은 맹추위 속 생존하고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있다.1월은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시기다. 산에 올라가 땅을 파고, 천막으로 위를 덮는다. 그리고 나뭇가지와 눈 등으로 위장한다. 거기서 밥도 먹고 잠도 잔
차석록
2023.02.01 07:48
오피니언
[마곡로] 2023 계묘년(癸卯年)
[나눔경제뉴스=차석록 편집국장] 한비자(韓非子)오두편(五蠹篇)'에 이런 글이 있다. 송(宋)나라에 한 농부가 있었다. 하루는 밭을 가는데 토끼 한 마리가 달려가더니 밭 가운데 있는 그루터기에 머리를 들이받고 목이 부러져 죽었다. 그루터기는 뿌리와 함께 있는 잘린 나무의 아랫부분이다. 농부는 토끼가 또 그렇게 달려와서
차석록
2022.12.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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