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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종'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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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종칼럼]야마토다마시(大和魂), 인화의 일본
이세 신궁(伊勢神宮)은 미에(三重)현 이세(伊勢)시에 있는 황대신궁(皇大神宮)과 풍수대신궁(豊受大神宮)의 총칭. 전자를 내궁(內宮), 후자를 외궁(外宮)이라고 하며, 양궁을 합쳐서 이세대신궁, 대신궁, 이소대신궁 등으로 불렀다. 현재에는 신궁을 정식의 명칭으로 하고, 일반적으로 이세신궁이라 부르고 있다.[정기종 전 카타르
정기종
2025.04.03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장건의 정세보고서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장건이 서역원정 후에 한무제에 올린 보고서의 요지는 다음과 같았다.① 오랑캐들은 한나라의 재물을 탐내니 ② 후한 물건을 보내 주어 마음을 열게 하고 ③ 더욱 가까이 불러들여 살게 하며 ④ 한나라와 형제의 의를 맺게 하면 ⑤ 오손은 형편상 한나라를 따르게 될 것이고 ⑥ 이 결과로 흉노의 오른팔을
정기종
2025.03.27 06: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하서회랑(河西回廊), 지리의 중국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중국은 지리의 이점을 갖고 있다. 넓은 농토에서 나오는 생산력으로 규모의 경제를 키우면서 국력이 상승했다. 풍부한 식량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그만큼 재능 있는 인재들도 출현했다.그리고 중원에 위치해 주변 민족들과의 접촉으로 국가의 발전요소를 흡수할 수 있었다. 왕소군은 전한(前漢) 시대 원제의
정기종
2025.03.20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규모의 나라 중국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중국은 거대한 국토면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역사상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문제들이 많았다.기원전 200년 흉노와의 백등산 전투에서 패한 한나라는 군사력이 열세였다. 이 때문에 적극적으로 화친정책을 택했고 궁정여인들을 흉노로 시집보내면서 평화를 추구했다. 기원전 33년에는 유명한 왕소군이 흉노왕 선
정기종
2025.03.13 07:52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개발도상국의 잠재력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지만 대부분 개발도상국은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전체적인 국가 역량은 부족하지만 미개발 천연자원이나 젊은 인적자원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 무엇보다도 사회적 자본인 '신뢰'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족 간의 유대나 국가발전을 위한 사회적 연대감이 강한 것이다
정기종
2025.03.06 06: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톨스토이가 말하는 승전법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후 3년이 넘어 현재 미국과 러시아 간에 종전 회담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 2기 외교의 첫 번째 시험대다.전쟁과 같은 국난을 극복하는 길은 우방국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한 안보 강화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외국에 모든 것을 맡길 수는 없고 내 나라는 내가 지킨 다는
정기종
2025.02.27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예멘의 모카 커피와 시바 여왕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예멘에는 고지대가 많아 커피 또는 카트(Qat, 커피와 유사한 기호작물) 농장이 많다.세계 3대 커피 중 하나로 알려진 예멘의 모카커피는 풍부한 향의 깊고 신맛을 품고 있어서 애호층이 많다. 수도 사나는 해발고도 23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할 때 탑승객은 하강하는 느낌을
정기종
2025.02.20 06:58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탈레랑의 포도주 연회 외교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탈레랑은 나폴레옹 정부에서 외무장관이었다. 가톨릭 교육을 받은 신부로부터 외교관으로 전직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리고 나폴레옹 전쟁 후 유럽의 전후처리를 위해 1814년 9월부터 1815년 6월까지 개최된 빈 회의 (Congress of Vienna)에서 패전국 프랑스의 영토분할 위
정기종
2025.02.13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만찬과 농담 속의 진담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외교행사를 분위기를 기준으로 나눈다면 회의와 정찬(Banquet)으로 구별해 볼 수도 있다.장소에 따라서 딱딱하거나 부드럽게 분위기가 바뀌는 것이다. 회의에서는 실질적인 내용이 토의된다. 문안 교섭이 진행되고 회의 후에는 결과물이 생산된다. 당연하지만 분위기는 정숙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식
정기종
2025.02.06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리셉션 풍경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리셉션은 국제행사나 회의 또는 국경일과 같은 계기에 열리는 친교행사다. 말 그대로 손님을 맞는 행사로 의자가 없는 넓은 홀 안에서 자리를 이동하면서 대화하게 된다. 적절한 음악연주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초면인 사람들과는 우선 자기소개를 하고 대화를 나누지만 한 사람
정기종
2025.01.30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외교행사와 주류
외교행사에서 정찬 테이블의 식기와 잔의 종류와 사용법은 복잡하다. 위스키, 펀치, 리커, 셰리, 사우어, 백포도주, 적포도주, 브랜디, 칵테일, 샴페인, 고브렛, 올드패션드, 텀블러 13가지 모두 모양이 다른 잔들이다.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의전과 연회는 외교업무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리고 오만찬과 리셉션 행
정기종
2025.01.23 06:35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튀르키예의 저력, 갈리폴리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1916년 1월 9일 제1차 세계대전 최대 상륙작전인 갈리폴리 원정이 끝났다.연합국과 튀르키예 양측에 수십 만 명의 희생자를 남기고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ANZAC) 연합군을 태운 군함이 튀르키예 땅을 떠났다. 동아시아의 초원에서 시작된 튀르키예는 1453년 비잔틴제국
정기종
2025.01.16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21세기 한국의 해양 개척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남북분단으로 인해 사실상 섬이 된 한국은 오대양을 망라하는 해양 개척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기후변화로 북극항로의 활성화가 임박한 21세기
정기종
2025.01.09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웨스트포인트의 리더십 교육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지인 중 한 사람의 아들이 미국의 사관학교 입학시험을 치르고 난 뒤에 전해준 이야기다. 면접관은 응시생에게 어떤 운동을 했는가를 묻는다고 한다. 그리고 입학에 높은 가산점을 주는 종목은 단체 체육활동이라고 했다. 개인 운동경기에서의 성적보다도 단체의 협동심을 요구하는 운동경험을 더 높이 평
정기종
2025.01.02 08:02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성탄절과 ‘코리안 마돈나’ 그리고 AI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코리안 마돈나(Korean Madonna)’는 한국전쟁 중에 사망한 어느 한국 여인에게 미국인 기자가 붙여준 별명이다. 한겨울 추위에 아기를 살리려고 자신의 옷을 벗어 덮어주고 동사(凍死)한 이름 없는 한국 어머니에게 보낸 최고의 존칭으로 남아있다. 1950년 연말 1.4 후퇴를 앞두고
정기종
2024.12.26 08: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한국인의 입맛과 위장의 세계화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해외에 살면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하나는 음식이다. 의식주가 생활의 3요소가 되는 것처럼 기본적 조건이 충족되어야 어디에서나 활력 있게 일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인에게 한국 음식은 체력유지뿐 아니라 생기를 주는 보약과 같다. 현재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한국 식품점이 없는 곳이 거의 없고
정기종
2024.12.19 08: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포니 자동차의 기억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오래전 외교부 파견 해외연수생 시절의 기억이다.해외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생기는 고민 중의 하나는 자동차 구입이다. 일단은 외제차에 눈길이 쏠리게 된다. 현재는 한국자동차들이 세계 선두그룹에 속해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이전에는 자동차매장 구석에 초라하게 놓여 있는 모습이었다. 이 때문에
정기종
2024.12.12 07:00
오피니언
[정기종칼럼] 라빈 총리가 노벨평화상 연설에 동행한 시인
1994년 12월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수반 야세르 아라파트 그리고 이스라엘 외무장관 시몬 페레스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왼쪽부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아라파트, 이스라엘 외무장관 페레스, 이스라엘 라빈 총리.[사진=정기종] [정기종 전 카타르 대사] 1994년 12월 이츠하크 라
정기종
2024.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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