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컵커피’ 3종 출시 한달여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

CU, 미니스톱 이어 세븐일레븐 입점…유통망 지속 확대

최유나 승인 2021.07.15 12:4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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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가 지난 6월 선보인 ‘컵커피’ 3종. 출시 한달만에 100만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사진=이디야커피]


[나눔경제뉴스=최유나기자] 이디야커피의 RTD음료 ‘컵커피’ 3종이 출시 한달여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6월 ‘컵커피’ 3종을 선보이며 창립 20년 만에 처음으로 컵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컵커피’ 3종은 이디야커피의 자체 로스팅 공장 ‘드림팩토리’에서 특허출원 된 로스팅 기법으로 듀얼 로스팅한 원두 추출액에 최적의 레시피를 더해 커피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했다.

‘이디야 컵커피’는 이디야커피의 인기메뉴 ‘토샷추’(토피넛 라떼 샷 추가)를 연상케하는 ‘토피넛 시그니처 라떼’를 포함하여 ‘돌체 콜드브루’, ‘카페라떼’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토피넛 시그니처 라떼’는 진한 커피에 토피넛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돌체 콜드브루’는 깔끔한 콜드브루에 국내산 연유가 더해져 달달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담아냈다.

‘카페라떼’는 원두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이디야커피 이청암 유통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디야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컵커피’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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