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GOT7(갓세븐)‧트와이스 이름으로 기부 체크카드 출시

이경여 승인 2020.01.07 10:01 의견 0
 

 

[나눔경제뉴스=이경여기자]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GOT7(갓세븐), 트와이스 등 가수 이름으로 기부되는 상품이 나왔다.

신한카드는 6일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신한카드 JYP Fan’s EDM 체크카드’(JYP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기본형, GOT7(갓세븐), DAY6(데이식스), 트와이스 등 4종류로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기부금은 전월 실적 조건과 적립 한도 없이 월 단위로 적립된다. 적립된 돈은 분기마다 국제 비영리단체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한국지부에 JYP 아티스트와 팬덤(Fandom, 가수·배우 등 유명인의 팬층)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JYP 체크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역량 강화 일환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JYP와 신한카드는 각 업계에서 사회공헌에 가장 열정적으로 앞장서는 기업으로 양사의 가치관이 맞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만의 ESG전략에 따라 사회공헌과 연계한 카드와 서비스를 지속 출시해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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