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만 대표,"웨이브엠이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거북섬 호텔 웨스트 웨이브엠 오픈···"모든 객실 오션뷰"
6월 대형 평수 중심의 이스트 웨이브엠 오픈

차석록 승인 2024.03.18 10:46 의견 0

전 객실이 오션뷰인 호텔 웨스트 웨이브엠(WAVE M HOTEL)이 3월15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거북섬에서 오픈했다. 이상만 대표.[사진=웨이브엠]


[나눔경제뉴스=차석록 기자] "웨이브M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전 객실이 오션뷰를 자랑하는 호텔 웨스트 웨이브엠(WAVE M HOTEL)이 지난15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거북섬에서 오픈했다.

 거북섬은 경기도 시흥시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에 조성된 거북이 모양의 인공섬이다. 시흥시는 거북섬 일원에 세계적인 해양레저 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관광산업 부흥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거북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가 있고, 근처에 다양한 카페와 식당이 있어 여름휴양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상만 웨이브엠 대표는 "국내외 경제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서해 시화호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상만 대표는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강조 했다.

웨이브엠 호텔은 지난 2021년 3월에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7월 31일 준공하고 준비 작업 끝에 이날 1차 오픈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15층 규모로 쌍둥이 호텔이다.

웨이브엠 호텔은 1차로 162실의 웨스트(West)동을 오픈했다. 오는 6월에는 276개 객실의 이스트동을 추가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 이스트동은 대형 평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웨스트 웨이브엠(WAVE M HOTEL)이 3월15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거북섬에서 오픈했다.웨이브엠 호텔은 1차로 162실의 웨스트(West)동을 그랜드 오픈했다. 오는 6월에는 276개 객실의 이스트동을 추가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사진=웨이브엠]


웨이브엠 호텔은 침대에서 거북섬의 매혹적인 풍경과 시화호를 내려다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호텔 뒤편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가 자리잡고 있어, 젊은 청춘들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거북섬은 최근들어 시흥시가 다양한 축제를 유치 진행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거북섬 아쿠아펫 랜드를 통해, 관상어 박람회를 유치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 있다. 웨이브파크 인근부지에서는 알바하 거북섬 페스티벌도 열기도 했다.

웨이브엠 호텔은 친환경, 스마트 시스템을 자랑한다.

이상만 대표는 "웨이브엠 호텔은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해 코로나19 등으로 예전의 활기를 찾지 못한 한국 관광산업이 더 크게 도약하고, 지역에 랜드마크 호텔로서 위상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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