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임영웅 모교 '경복대학교'에서 상받는다

학교를 빛낸 인물..최고상인 '경복우당대상' 수상

차현경 승인 2020.06.02 10:45 | 최종 수정 2020.06.02 17:46 의견 0
트롯가수 임영웅이 오는 5일 모교인 경복대학교에서 경복우당대상을 받는다.[사진=물고기뮤직 홈페이지 캡쳐]


[나눔경제뉴스= 차현경기자] TV조선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면서 가요계 톱스타로 떠오른 임영웅이 모교인 경복대학교에서 학교를 빛낸 공로로 상을 받는다.


 학교 관계자는 2일 " 임영웅이 오는 5일 오전 모교에서 경복우당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복우당대상은 경복대학교 최고의 상으로 설립자 전재욱박사의 호를 따서 만든 상이다.  임영웅은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2010학번이다.  

 학교 관계자는 " 임영웅이 재학중에 음악으로 성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면서 " 자랑스런 경복대학교 동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1위에 오르고, 부상으로 상금 1억원과 수제화, 대형 SUV와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았다. 특히 조영수 작곡가로부터 받은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가 히트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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