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한맥, 쌀 활용한 필드아트로 국가대표 승리 기원

충청북도 제천에 2500평 규모 금빛 필드아트 조성

최유나 승인 2021.07.21 14:13 의견 0
오비맥주가 충청북도 제천에 약 2500평 규모로 조성한 필드아트[사진=오비맥주]


[나눔경제뉴스=최유나기자] "2020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금빛 승리를 기원한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폭염속 국민들에게 긍정의 기운을 전하고자 필드아트를 제작했다.

이번 필드아트는 한맥의 주요 재료 중 하나이자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식으로써 일상 속 활력을 상징하는 ‘쌀’을 활용해 만들었다.

한맥의 필드아트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충청북도 제천에 약 2,500평의 대규모로 조성됐다.

필드아트는 다양한 색을 가진 유색 벼를 활용해 금색의 한맥 로고와 함께 ‘대한민국 금빛 승리 프로젝트’라는 메시지를 형상화했다. 가을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선명한 금빛을 띄는 필드아트는 충북 제천시가 최근 삼한의 초록길에 설치한 대형 전망 육교 ‘에코브릿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오비맥주 마케팅 유희문 부사장은 “대지를 황금으로 물들이는 벼가 품고 있는 생명력과 풍요로운 미래에 대한 염원을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이 필드아트를 통해 국민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맥은 한국적인 맛을 위해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쌀’을 함유,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자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을 사용한다. 알코올 도수는 4.6도이다.

저작권자 ⓒ 나눔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