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100% 식물성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혈당컷단백업’ 출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근육 건강 도움···식약처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 2배 함유

최유나 승인 2021.05.14 15:53 의견 0
풀무원건강생활이 출시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 중 기능성의 100% 식물성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혈당컷단백업’[사진=CJ제일제당 제공]


[나눔경제뉴스=최유나기자] "중장년층에 안성맞춤 건강기능식품이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 중 기능성의 100% 식물성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혈당컷단백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풀무원이 지난 3월 ‘식물성 지향 식품(Plant Forward Foods) 선도 기업’ 선언 후 처음 선보이는 ‘식물성단백질 건강기능식품 1호’ 제품이다.

‘혈당컷단백업’에는 대두에서 유래한 100% 식물성단백질이 식약처 기준으로 1일 권장 섭취량의 200% 함유되어 있다.

제품에 함유된 단백질의 아미노산 스코어는 식약처가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하는 기준인 85 점을 상회한 105 점이다. 근육 건강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에게 안성맞춤이다.

제품에는 귀리식이섬유도 담아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귀리의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에는 지구 환경을 고려해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했다. 표백 처리를 하지 않고 100% 사탕수수로 만들어 생분해가 가능한 종이 포장재 얼스팩(Earth Pack)을 사용했다.

‘혈당컷단백업’은 1 회 1 포씩 1 일 2 회 섭취하면 된다. 가급적 식전에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근육 건강까지 동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분말 형태로 설계돼 물에 타서 간편하게 즐기거나 샐러드나 요거트 등에 뿌려서 섭취해도 된다.

풀무원건강생활 신기정 마케팅 상무는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풀무원의 식물성 지향 가치를 담은 100% 식물성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식물성 기반의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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