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는 4월 2일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에스파 멤버 ‘윈터’를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사진=코카콜라]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 "에스파 윈터의 시너지 그대로 이어간다."

코카-콜라사는 2일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스파 멤버 ‘윈터’를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의 ‘윈터’와 싱그러운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브랜드 이미지가 완벽히 부합하며 시너지를 발휘한 만큼, 올해도 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토레타!는 ‘가볍게 이온 실천’을 테마로 윈터와 함께 다양한 일상 속에서 토레타!를 즐기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해 토레타! 모델로 발탁된 ‘윈터’는 요가와 러닝, 산책 등 일상 속에서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는 모습을 통해 토레타!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광고 공개 후 토레타!를 연상시키는 밝은 초록색 원피스와 ‘윈터’의 금발이 어우러진 모습은 ‘이온보충음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새로우면서 완벽한 조합이다’, ‘토레타! 모델 너무 잘 뽑았다’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코카-콜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토레타! 광고 영상들은 조회수 총합 1,0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윈터’와 토레타!가 만나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올해도 ‘윈터’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파 ‘윈터’ 또한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토레타!와 윈터의 케미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과채 수분과 이온이 함유되어 일상에서 가볍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토레타!’는 내달 ‘윈터’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