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경상도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 를 지원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특별 모금을 실시한다.[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경상도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 를 지원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특별 모금을 실시한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경상도 산불이 경북·경남·울산 곳곳에서 며칠째 이어지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24일 6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자 4명, 부상자 6명로 집계됐다. 피해 면적은 약 7,739ha에 이른다. 특별 모금은 24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에 안내된 특별모금 전용계좌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