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방한복 지원

부산 중구 영주1동 20가구에 구스다운 패딩 전달

최유나 승인 2022.12.06 15:15 의견 0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12월6일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에서 ‘겨울철 대비 취약계층 방한복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정유진 영주1동 주민센터 복지사무장, 권광용 인터지스 경영전략본부장, 김종화 인터지스 총무팀장[사진=인터지스]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6일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에서 ‘겨울철 대비 취약계층 방한복 전달식’을 진행했다.

인터지스는 2020년부터 매해 겨울마다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 기부를 진행해 왔다.

인터지스는 올해 영주1동 주민센터를 통해 인근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 20가구에 구스다운 패딩을 전했다.

인터지스는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터지스는 난치병 아동 의료비 지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키트 지원, 독거노인 명절 음식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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