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김치의 날 제정‧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확산 논의

뉴욕주 론 킴 하원의원과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간담회

최유나 승인 2022.09.24 06:00 의견 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9월 23일 서울에서 미국 뉴욕주 론 킴 하원의원과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을 만나 미국 연방 의회 차원의 김치의 날 제정 통과를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왼쪽부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뉴욕주 론 킴 하원의원[사진=aT]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3일 서울에서 미국 뉴욕주 5선 하원의원인 론 킴 의원과 뉴욕한인회장을 역임한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을 만나 미국 연방 의회 차원의 김치의 날 제정 통과를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또, K-푸드 대표주자인 김치를 비롯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방안 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 세계인이 함께 동참하여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데이에 대해 설명하고 캠페인 동참 등 ESG실천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aT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 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지난해부터 전국 34개 행정 교육·광역자치단체 및 협회 단체, 해외업체 등 국내외 440여개 기관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 문화 캠페인 '그린푸드데이'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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