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커머스, ‘메타온 ICT몰’ 1주년…전문공사 자재 플랫폼 추진

누적 매출 210억원 돌파…1500개사 가입, 1만 개 품목 운영

차민수 승인 2022.09.23 15:08 의견 0

KT커머스의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 ‘메타온 ICT몰’이 런칭 1주년을 맞았다.[사진=KT커머스]


[나눔경제뉴스=차민수 기자] KT커머스(대표이사 조창환)가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 ‘메타온 ICT몰’이 런칭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9월 오픈한 메타온 ICT몰은 유·무선 통신자재, 전기 공사자재, 소방안전용품 등 정보통신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구매부터 배송, 정산까지 원스톱 진행이 가능한 전문 유통 플랫폼이다.

런칭 1주년을 맞이한 메타온 ICT몰은 누적 매출액이 210억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다.

케이블, 안전·소방 용품, 공구·산업용기기 등 정보통신 공사에 필요한 품목 1만개 이상을 구비했다. 누적 가입 기업 수 1500개사를 달성했다.

이는 본업인 통합구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축적한 노하우와 최적의 가격 공급, 공사 유형별 필요한 자재를 한눈에 조회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 맞춤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이다.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감안한 선제적 영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안전용품 매출을 전년대비 23% 늘리는 등의 성과를 보인 바 있다.

여기에 메타온 ICT몰은 자체적으로 품질 전문 관리팀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렌탈, 보험,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서비스 솔루션도 제공 중이다.

메타온 ICT몰은 지난 1년 간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사 규모 및 공종별 자재 일괄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획전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메타온 ICT몰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용품 기획전’과 ‘런칭 1주년 기념 인기자재 톱 50’, ‘케이블 및 철가자재 브랜드전’ 등이 진행 중이다.

또 런칭 1주년 맞이 프로모션도 다음달 31일까지 시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1회 이상 구매한 고객 중, 홈페이지 내 퀴즈 정답을 맞춘 선착순 3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KT커머스 조창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품질이 검증된 공사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향후 전기공사 자재 유통을 확장하는 등 전문공사 자재 유통 플랫폼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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