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8월 30일 호텔처럼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멀 디자인의 호텔침대 ‘모노’를 출시했다.[사진=한샘]
[나눔경제뉴스=차민수 기자] “더 감각적인 신혼 침실”
㈜한샘(대표 김유진)은 30일 호텔처럼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멀 디자인의 호텔침대 ‘모노’를 출시했다.
모노는 차분하고 감각적인 모노톤 컬러와 헤드 높이를 낮춰 넓어 보이는 비례미가 특징이다. 침대 헤드 전체에 끊김 없이 길게 적용된 바 형태의 조명을 통해 아늑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헤드 위 터치 스위치를 통한 3단계 밝기 조절과 취침 예약 기능을 지원하며 간접조명 특유의 은은한 무드를 완성한다.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스마트 멀티 패널은 편리함과 실용성을 높여 준다.
신혼들에게 침실은 함께 생활하면서도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는 공간으로, 각자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개별 충전 기능 및 조명이 중요하다.
이에 부부가 각자의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최신 기기 사양에 맞춘 고속 충전 C타입 포트(2구)를 적용했다. 패널에도 바 형태의 조명이 적용되어 조명 전체 일괄 작동이 가능하며, 5단계까지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20cm 깊이의 넉넉한 선반 패널(350패널, 600패널)은 잠들기 전 필요한 물품을 여유롭게 올려둘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중요한 신혼집에 적합하다. 패널 선반은 30mm 두께의 볼드한 디자인을 채용해 고급스러우며 하단에 볼트 노출도 없어 미니멀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요즘 신혼들이 선호하는 독립적인 수면을 위한 트윈침대(SS+SS) 배치부터, 미래까지 생각한 아이와 함께하는 패밀리침대(Q/K+SS) 등 가족 구성원에 변화가 생겨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선택 옵션으로 제공되는 하부 서랍형은 계절 옷과 침구류를 넉넉히 수납할 수 있다. 분리형 구조로 청소·관리도 용이하다.
내구성과 안전성도 강화됐다. 스크래치에 강한 LPM 소재와 엣지 마감을 적용했고, E0 등급 자재와 KC 인증 전자부품을 적용해 유해물질 및 전자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침대 소음 최소화를 위한 삼중 하부구조와 COB LED 조명을 적용해 안정적 사용감과 균일한 밝기를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모노는 단순 침대를 넘어 신혼부부가 꿈꾸는 분위기 있는 공간을 완성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침실 가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