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봄 시즌을 맞아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영상을 4월 7일 공개한다.[사진=코카콜라]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 "다양한 일상 속 토레타!를 즐기는 윈터만의 싱그러운 매력 돋보여"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봄 시즌을 맞아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영상을 7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가볍게 이온 실천’을 테마로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윈터의 일상 속 수분 충전 루틴을 담아내고 있다.

일상 속 땀나는 순간을 조명한 이번 광고는 ‘가볍게 흘린 땀이 오늘의 나를 채워’ 라는 메시지를 광고 두 편에 담았다.

메인 영상에서는 윈터가 즐겁게 요리를 하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 혼자만의 일상은 물론, 사람들과 어울리며 뮤직 페스티벌을 열정적으로 즐긴 후 토레타!를 마시며 수분과 이온을 보충하는 모습을 담았다.

세로형 쇼츠 광고 영상은 ‘페스티벌을 즐기는 윈터의 하루’를 집중적으로 담아내며, 윈터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더욱 밀착된 감성으로 풀어냈다.

신나게 뛰며 페스티벌을 만끽하는 윈터의 귀여운 모습과 SNS 인증샷을 위한 셀카 앵글 등을 포함해, 보다 더 가까이에서 윈터와 소통하는 느낌을 전달한다.

특히 “가볍게 흘린 땀이 오늘의 나를 채워”라는 멘트와 함께 흘러나오는 윈터가 직접 부른 “토레타!가 좋타~”라는 토레타! CM송은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2년 연속 토레타! 모델로 발탁된 윈터와 함께한 이번 광고는 봄 햇살을 담은 싱그러움이 가득한 영상으로 토레타!와 윈터의 남다른 케미가 돋보인다”고 전했다.

윈터 또한 “평소에도 가볍게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토레타!를 즐겨 마시는데, 이번 광고를 통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이온을 실천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레타!의 새로운 광고는 7일부터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