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가 4월 3일 위 건강기능식품인 ‘위건강엔 그린세라F’를 리뉴얼하여 새롭게 출시했다.[이미지=GC녹십자웰빙]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 ”지방 및 칼로리 감소”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대표 김상현, 복정인)가 3일 위 건강기능식품인 ‘위건강엔 그린세라F’를 리뉴얼하여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위건강엔 그린세라’에서 ‘위건강엔 그린세라F’로 제품명을 변경한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는 낮추고, 원료 구성은 강화했다.
먼저, 지방을 완전히 제거하여 지방 함량 제로를 실현했다. 또한, 기존 대비 칼로리를 22kcal로 낮춰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부원료 구성도 기존 5종에서 브로콜리추출분말, 15곡곡물발효효소, 파인애플농축분말 등 3종이 추가되어 더욱 다양한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었다.
‘위건강엔 그린세라F’는 빠른 흡수를 돕는 액상 겔 타입으로 제조되어 위 점막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덕분에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1포에 하루 섭취 권장량인 ‘그린세라-F’ 250mg이 함유되어 있다.
한편, ‘위건강엔 그린세라F’는 GC녹십자웰빙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위 건강 기능성 제품이다.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그린세라-F(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를 함유하고 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위건강엔 그린세라F’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바쁜 현대인들이 위 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