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은 3월 26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저소득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 총 20명을 매장에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생일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왼쪽부터) 한수빈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 매니저, 오정근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 점주,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이서우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 매니저.[사진=아웃백]


[나눔경제뉴스=차석록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곳곳의 지역사회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있다.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은 지난 26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저소득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 총 20명을 매장에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생일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은 ‘블랙라벨 스테이크 커플 세트’를 비롯해 ‘치폴레 샐러드’, ‘레몬치킨 리조또’ 등 아웃백 인기 메뉴를 제공하며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웃백 거제점 또한 경남 거제시 소재 아동보육시설 ‘성지원’과 협약을 맺고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성지원’의 어린이 및 청소년 10여 명을 매장으로 초대, ‘블랙라벨 스테이크’ 커플 세트 및 패밀리 세트를 제공했다.

소외된 이웃을 월 1회씩 초대해 매장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아웃백 거제점의 나눔 활동은 올해로 9년째 지속되고 있는 아웃백의 지역 사랑 나눔 캠페인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외식은 한 끼 식사를 넘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아웃백은 ‘나보다는 우리’라는 기업 철학을 토대로 소외계층에 외식 기회를 제공 및 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백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시작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