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핏은 QPM_PV(가격자동산출) 솔루션을 흥국생명보험의 보험상품개발 주요 업무에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그래픽=㈜큐핏]
[나눔경제뉴스=이경여 기자]보험상품 PV가격자동산출 솔루션의 독보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보험요율산출 솔루션 전문 기업 ㈜큐핏은 최근 QPM_PV(가격자동산출) 솔루션을 흥국생명보험의 보험상품개발 주요 업무에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개인 담당자별 신상품 개발 및 비효율적인 갱신상품관리 방식을 디지털화하여 PV 자동산출 및 갱신상품 관리 자동화 기반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큐핏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PV산출 상품개발 업무의 독보적인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상품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 부문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라고 말한다.
PV가격자동산출 시스템 구축 사업의 주요 사업 범위는 ▲ 신상품 PV가격산출 ▲ 갱신상품관리 영역으로 세부 항목으로는▲정보 관리 및 처리 자동화 ▲산출식 표준화 관리 ▲PV산출 자동화 4) 판매준비 관련 자료 산출 등을 포함한다.
흥국생명보험은 PV가격자동산출 시스템 구축 사업 이후 솔루션 기반의 시스템을 활용한 최대 신계약비 자동 산출 및 검증, 영업보험료 및 사업비 역전 체크 검증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업무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기반 요율 정확성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큐핏 정건영 대표이사는 “2023년 업계 최초로 손해보험사 상품개발 업무에 신계약 PV가격산출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2024년~2025년 생•손보험사의 PV자동산출 솔루션 공급하여 각 사의 상품개발 기술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